창덕궁 내전_낙선재_석복헌_수강재

창덕궁 내전_낙선재_석복헌_수강재

김정원 /

2023-11-04

HERITAGE

조회수 66

  • This is Nakseonjae Complex composed of Nakseonjae, Seokbokheon and Sugangjae. In 1847, King Heonjong constructed Nakseonjae as his personal library and living quarters. The following year, the king constructed two more buildings to the east of Nakseonjae: Seokbokheon and Sugangjae. 이곳은 낙선재, 석복헌 그리고 수강재로 이루어진 낙선재 일원입니다. 헌종은 1847년 서재 겸 사랑채로 낙선재을 짓고, 그 이듬해에 낙선재 동쪽에 이웃하여 석복헌, 수강재를 지었습니다. (사진출처) 직접 촬영

  • Nakseonjae was used as King Heonjong’s personal library and living quarters. This building was built in a modest style without the vibrant traditional paintwork called “Danchong” applied to royal buildings. 이곳 낙선재는 헌종의 개인 서재이자 사랑채로 사용되었습니다. 낙선재는 일반적인 궁궐과 달리 단청을 입히지 않고 소박하게 지어졌습니다. (사진출처) 직접 촬영

  • Seokbokheon is a residence for King Heonjong’s concubine Gyeongbin. The final Empress of Joseon Dynasty, Sunjeonghyo, also lived here until she died in 1966. 석복헌은 헌종이 후궁 경빈을 위해 지은 처소입니다. 이곳은 조선의 마지막 황후인 순정효황후가 1966년 숨을 거둘 때까지 거처했던 곳이기도 하다. (사진출처) 직접 촬영

  • Sugangjae is a residence for the Empress Sunwon, the queen of King Sunjo. The last princess of King Gojong also lived here until she dided in 1989. 수강재는 순조의 왕비 순원왕후가 머물렀던 곳입니다. 고종의 막내딸 덕혜옹주가 1989년까지 숨을 거둘 때까지 거처했던 곳이기도 하다. (사진출처) 직접 촬영